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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메일 속에 숨겨진 '악성코드'를 잡아라!
  날짜 : 2006-08-19 16:55:36    조회 : 1011    
[리뷰스타] 2006년 08월 19일(토) 오후 02:08

최근 메일 속에 숨겨진 웜, 바이러스, 트로이 목마 등 악성코드를 옮기는 경우가 많아 개인 사이버 보안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.

한국 정보 보호 진흥원에 의하면, 2006년도 7월 현재 스팸 메일이 지난 2005년에 비해 두 배가 넘게 달했다고 밝혔다.

보안 전문가들은 이들 스팸 메일 속에는 웜, 바이러스, 트로이 목마 등 악성코드를 옮기는 경우가 많다며 "스팸 메일을 보내는 방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"면서 발신자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 정체불명의 메일은 열어보지 않는 것이 좋으며 또한 부득이하게 열어본 경우 실시간으로 검색 및 치료를 하는 백신 프로그램으로 자주 검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밝혔다.

백신 프로그램 피씨 세콤(www.pcsecom.co.kr)은 최근 2.0 정식 버전을 출시해 각종 악성코드를 검사 및 치료를 할 수 있다. 또한 누구나 다음, 네이버, 심파일 등 자료실에서 쉽게 다운을 받아 사용을 할 수 있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.

아울러, 피씨 세콤은 기존의 다운 받은 버전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최신 버전으로 변환됨으로 재설치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.


최인갑 기자 /www.reviewstar.net